꽃을 다루던 감각에서,
디지털 경험을 설계하는 시선으로.

From Floral Sense to Digital Experience.

FROM FLOWER TO DIGITAL

꽃에서 디지털로 연결되는 모든 순간을 다루는 디자이너로 정원의 관찰, 공간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작은 순간을 하나하나 다루는 관찰에서,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고 화면 너머의 흐름까지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꽃을 다룬 경험에서 출발해 사용자가 머무는 순간을 관찰하고 경험을 설계하며 디자인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FLOWER 정원의 관찰
  • SPACE 공간의 기획
  • VISUAL 시각의 관찰
  • UI / UX 경험의 설계
  • CODE 현실의 구현

WHAT SHOULD
STAND OUT FIRST?

01

VISUAL
SENSIBILITY

형태와 색, 이미지와 여백의 균형을 조율해 브랜드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02

ADAPTABILITY

다양한 환경과 요구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해결 방법을 찾아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03

IMPLEMENTATION

화면을 디자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HTML, CSS, JavaScript 구조를 이해하며 실제 구현 가능한 UI를 고민합니다.

2026

2022 - 2025

2020 - 2021

2020

UI / UX

UI / UX 웹디자인 · 퍼블리싱

VISUAL DISPLAY

GS SHOP 기획 · 리뷰 · 방송 디스플레이

EXHIBITION

FCL X DDP Open Campus

FLOWER DESIGN

계원예술대학교 플라워디자인

UI / UX 프로젝트 Visual Display 프로젝트 Exhibition 프로젝트 Flower Design 프로젝트

I WANT TO DESIGN WHAT PEOPLE REMEMBER.

지금까지 쌓아온 시각적 감각과 현장 경험에
UI/UX와 웹 구현 역량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

그리고 디자인의 의도를
실제 화면까지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