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SENSIBILITY
형태와 색, 이미지와 여백의 균형을 조율해 브랜드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From Floral Sense to Digital Experience.
꽃에서 디지털로 연결되는 모든 순간을 다루는 디자이너로 정원의 관찰, 공간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감각을 키워왔습니다.
작은 순간을 하나하나 다루는 관찰에서,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고 화면 너머의 흐름까지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꽃을 다룬 경험에서 출발해 사용자가 머무는 순간을 관찰하고 경험을 설계하며 디자인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형태와 색, 이미지와 여백의 균형을 조율해 브랜드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다양한 환경과 요구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해결 방법을 찾아 디자인에 반영합니다.
화면을 디자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HTML, CSS, JavaScript 구조를 이해하며 실제 구현 가능한 UI를 고민합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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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UI / UX 웹디자인 ·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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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플라워디자인
지금까지 쌓아온 시각적 감각과 현장 경험에
UI/UX와 웹 구현 역량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
그리고 디자인의 의도를
실제 화면까지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